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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언제 찍을까? 월별 웨딩촬영 장단점 총정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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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언제 찍을까? 고민된다면 이 글이 정답! 1월부터 12월까지, 각 달마다 다른 웨딩촬영의 매력과 주의사항을 총정리했어요.

    촬영 날짜 정하기 전에 꼭 한 번 훑어보세요. 후회 없는 선택을 도와줄게요! 💍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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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🌸 1~3월 (겨울초봄)

    장점

    • 비수기라 스튜디오, 드레스, 메이크업 등 할인 혜택 가능
    • 겨울 감성 or 실내 촬영에 집중하면 분위기 있게 연출 가능

    단점

    • 야외 촬영 시 추위, 날씨 변수 고려
    • 푸릇한 배경 부족, 자연광이 부족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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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🌷 4~5월 (봄)

    장점

    • 벚꽃, 연둣빛 자연광으로 인생샷 가능
    • 날씨가 포근해 야외 촬영 최적기

    단점

    • 성수기, 업체에 따라 예약 경쟁 심할 수 있음
    • 벚꽃 시즌은 짧아서 타이밍 잘 맞춰야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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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☀️ 6~8월(여름)

    장점

    • 햇살 가득한 청량한 느낌 연출 가능
    • 해가 길어 오후 늦게까지 자연광 촬영 가능

    단점

    • 더위로 인한 체력 저하, 땀/화장 번짐 주의
    • 더위로 인한 체력 저하, 땀/화장 번짐 주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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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🍂 9~10월 (가을)

    장점

    • 노을, 갈대, 억새, 단풍 등 계절감 풍부
    • 클래식하고 성숙한 무드의 사진 연출 가능

    단점

    • 날씨 좋은 만큼 촬영 인파 많아 붐빌 수 있음
    • 태풍, 비 예보 등 변수 있을 수 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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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🍁 11월 (늦가을)

    장점

    • 노란 은행나무같은 가을 감성 연출 가능
    • 선선한 날씨로 촬영하기 쾌적

    단점

    • 단풍 시즌 짧아 타이밍 안 맞으면 앙상한 나무뿐
    • 해가 빨리 져서 시간 조율 필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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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❄️ 12월 (겨울)

    장점

    • 크리스마스 무드, 겨울 감성 컨셉 연출 가능
    • 스튜디오, 한옥 등 실내 중심 촬영 인기

    단점

    • 추위, 일조량 부족으로 야외 촬영 어려움
    • 실내/야경 콘셉트 아니면 선택지 좁아짐

    에디터 | 조이

    이미지 | @celuvvivi_official